하룸
서로 다른 우리가,
하나의 무대를 만듭니다.
01 — 작품
우리가 만든 장면들

하룸 작품 003
하루하루
계속 이 방향으로 가도 괜찮을까?
각기 다른 자리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세 사람. 삶의 방향과 선택, 그리고 계속 걸어가는 마음에 관해 묻는 하룸의 새로운 작품입니다.
- 공연
- COMING SOON
- 제작
- 극단 하룸
- 상태
- 공연 준비 중
함께 만든 사람들
- 김다은
- 이준호
- 박세영
- 오지훈
- 류보람
임시 아카이브하룸 작품 002
도덕적 도둑
훔친 것은 물건뿐이었을까?
도둑이 숨어든 한밤의 집. 얽히고설킨 비밀과 거짓말이 드러나며 선량함과 도덕의 경계가 유쾌하게 무너지는 소동극입니다.
- 공연
- 2025.05.15 — 05.18
- 장소
- 대학로 소극장 공유
- 형식
- 연극
함께 만든 사람들
- 이희진
- 정우진
- 한서윤
- 김민재
- 윤가영
- 최도현
임시 아카이브하룸 작품 001
위험한 식탁
오늘 밤, 우리의 휴대폰은 모두 공개된다.
한 식탁에 모인 일곱 사람이 휴대폰의 모든 알림을 공유하기로 한다. 익숙했던 관계 사이로 감춰진 진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냅니다.
- 공연
- 2024.08.22 — 08.25
- 장소
- 성미산마을극장
- 원작
- 영화 〈완벽한 타인〉
함께 만든 사람들
- 서지훈
- 박수아
- 강현우
- 문채린
- 김도윤
- 정하은
- 한유진
※ ‘임시 아카이브’가 표시된 공연일·장소·참여자 정보는 사이트 구성을 위한 임시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