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
우리가 지나온 질문과 마음은 한 편의 공연이 되어 남습니다. 하룸이 함께 만든 장면들을 모았습니다.
계속 이 방향으로 가도 괜찮을까?
훔친 것은 물건뿐이었을까?
오늘 밤, 우리의 휴대폰은 모두 공개된다.